[2025년 12월 최신 업데이트] 제주공항 안 음식점(제주공항 식사 종류), 카페, 약국, 선물 사는 곳, 렌터카 등 시설 정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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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은 별로 관심이 없다가, 2019년 코로나 이후에 많이 가게 됐죠? 지금은 코로나가 끝났지만, 그래도 제주는 여전히 많이, 자주 찾는 힐링 여행지입니다. 이 포스팅은 제주공항 안에 어떤 음식점들이 있는지? 제주공항 근처 맛집은? 그리고 제주공항 내 카페, 약국, 선물 사는 곳, 렌터카 등의 시설 위치를 소개한 제주공항 종합 포스팅입니다. 제주공항 공식 홈페이지가 있는데 굳이 이 포스팅을 왜 했냐.. 하면요, 제주공항 공식 홈페이지 내 시설물 소개는 원하는 시설물을 선택한 후, 그 시설물의 위치를 표기한 방식이라 1~4층 각각의 층마다 어떤 음식점이나 시설물들이 있는지 위치가 한 눈에 잘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아래처럼 지도 안에 직접 표기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자, 제주공항은 1~4층, 총 4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4층부터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층부터 소개하는 이유는, 이 포스팅 가장 많은 유입이 '제주공항 식당'을 찾아오신 분들이고 4층에 식당이 가장 많이 때문이에요. 그리고 다른 층들의 카페는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없는 곳들도 있지만 4층 입점된 곳들은 무조건 앉을 수 있는 곳들입니다! 제주공항 내부 음식점, 카페 위치 및 리스트 ■ 제주공항 4층 - 식당, 카페 빨강색이 음식점(제주 식당)들이구요, 초록색이 카페입니다. 제주공항 4층에는 위 지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진고복 같은 한식당, 에어차이나라는 중식당, 스테이크나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미도인, 패스트푸트점 프랭크버거, 그리고 플레이팅이라는 푸드코트가 있어요! 푸드코트 운영시간은 06:00 ~ 21:00로 가장 빠르기 때문에 새벽 식사가 필요하신 분들은 푸드코트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고, 미도인, 진고복, 카페오가다는 07:00, 에어차이나, 프랭크버거는 08:00 오픈이니 참고하세요. 제주도 놀러갔을 때 한번은 에어차이나에서 식사했었고, 한번은 푸드코트 플레이팅에서 식사를 했었는데 두 곳 다 비행기 시간 놓치지 않게 후루룩 한끼 식사 잘 해결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

시드니 천문대 야경 보러 가는 법 : 길 헤매지 않는 지름길 최단 경로 (동영상 & 구글맵 GPS 포함) - Sydney Observatory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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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천문대는 시드니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천문대로서의 목적보다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는 명소로 더 유명합니다. 웹서핑 잠깐만 해봐도 시드니 천문대에서 찍은 인생샷이 넘쳐날 정도죠. 하지만 구글 맵에서 시드니 천문대(Sydney Observatory) 검색해서 길찾기를 통해 찾아가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습니다. Stairs도 2곳이나 통과해야 하고 터널도 지나야 하는데 지도에서 애매하게 나오니까요. 시드니 여행 전에 시드니 천문대 가는 방법 관련된 블로그 포스팅도 몇 개 봐보고, 실제로 시드니 도착해서도 구글맵 켜놓고 가봤는데요, 하... 고생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시드니 천문대' 찾아가는 방법을 사진 + 설명, 그리고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아주 쉽고 자세히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이 포스팅에 있는 그림 자료들은 100% 제가 직접 돌아다니고 구글맵 위성사진에 좌표 찍어가면서 만든 자료입니다! 고생 많이 했는데 도움 되셨다면 반응 부탁드려요~ 아래 유튜브 영상을 쓱 한 번 보시고, 그 다음 블로그 설명을 모두 보신 후에 다시 동영상을 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그게 이해가 빠르실 거에요. ■ 시드니 천문대 위치, 구글 지도로 찾아가는 방법 Sydney-observatory-best-route-guide 이제부터 시드니 천문대 가는 방법 소개해보겠습니다. 위에 있는 그림은 시드니 천문대 주변 지도입니다. 지도를 확대해보겠습니다. 아래 지도를 보시면 빨간색으로 선이 그어진 부분이 보이죠? 이 빨간 선으로 표시된 길(Street)이 38 Argyle Streets입니다. 도로인데도 불구하고 구글맵에서는 한 지점으로 타점이 찍히게 됩니다. 38 Argyle Streets 이야기를 왜 하냐구요? 시드니 천문대 가는 경로는 38 Argyle Street가 중심이 되기 때문인데요, 시드니 천문대로 가기 위해서는 Argyle Stairs 이라고 하는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이 Argyle Stairs가 38 Argyle...

시드니 록스마켓 입구 정확한 위치 : 구글맵 오류 해결(GPS 좌표 포함) - Sydney Rocks market entrance G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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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록스마켓(The Rocks Market)은 토요일, 일요일 주말에만 열리는 야외시장으로, 시드니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거의 무조건 들리게 되는 코스 중의 하나죠. 저 역시 시드니 여행을 하면서 록스마켓을 찾았는데요, 구글 지도에서 록스마켓(The Rocks Market)을 검색하니 뭔가 이상했습니다. 야외시장이라면 시작과 끝이 있을텐데 그냥 하나의 장소, 지점이 지도에 찍힌단 말이죠. 처음에는 지도에 찍힌 위치가 록스마켓 입구이겠거니 했는데 구글맵을 위성으로 바꿔서 확대해보니 아무래도 입구? 출구?로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와... 시드니 록스마켓은 정말 유명한 명소인데 구글맵에 이렇게 업데이트가 안 되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웹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진짜 오랜 시간 검색을 하면서 네이버, 구글에서 시드니 여행 후기들을 검색해봤는데도 록스마켓 가는 방법? 록스마켓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 어디서부터 보면 좋을지? 이런 정보는 없더라구요. 그냥 '록스마켓에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는 그런 것들밖에 없었습니다.| 2차 충격. 블로거나 유튜버들도 이런 정보를 다루지 않았구나... 그래서 우선 구글맵이 일러주는대로 '록스마켓'을 검색해서 나오는 지점으로 이동한 후(마켓 한복판입니다ㅠ), 직접 끝과 끝으로 이동해서 록스마켓의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직접 발로 뛰어서 록스마켓의 시작과 끝, 전체적인 경로를 GPS로 일일이 찍어 기록해보았습니다. 록스마켓 전체적인 구조를 쉽게 설명드리는 이 포스팅이 록스마켓 처음 가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시드니 록스마켓 전체 경로(입구에서부터 출구까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시드니 천문대 모두 유명한 시드니의 명소죠? 록스마켓은 이 3가지 시드니 명소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록스마켓은 시드니 페리가 입항, 출항하는 서큘러 키 왼편 조금 북쪽에서부터 하버브리지 남쪽 끝에까지 닿아있죠. 록스마켓 입구로 바로 찾아가는 방법 소개드리기 위해서 지도를 조금 더 ...

월급, 세금은 어떻게 구성될까요? - 월급여, 상여금, 성과급, 수당, 세금 계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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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가 이번에 이직 했는데 연봉이 5000만원이래." "그래? 국민이도 이번에 취직했다던데, 걔네는 연봉은 3000만원 정도인데 성과금이 200%로 어마어마하다더라구!"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면 이런 대화들 많이 하죠. 민주와 국민, 둘 중 과연 실수령액은 누가 더 많을까요? 연봉 정보만 딱 들었을 때. 평균 월급은 얼마 정도라고 들었을 때, 상여가 어떻고, 또 성과급은 어떻고. 그래서 조합하면 어떻게 되는데? 결국 총 실수령액은 도대체 얼마야? 이렇게 감이 안 잡히는 상황이 많이 오죠. 이번 포스팅은 급여, 상여, 성과, 수당, 연봉 등등에 대해서 들었을 때, 아.. 얘 얼마 정도 벌겠구나, 세금은 어느 정도 내겠네, 이런 감을 잡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포스팅입니다. ■ 연봉은 어떤 항목들로 구성되나요? 우선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에,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인 연봉 개념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보통 연봉이라고 하면,  계약상의 기본 연봉, 그리고 상여, 성과급, 기타 수당을 모두 포함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똑같은 계약 연봉에 싸인을 했어도 결과를 완벽하게 다르게 만드는 문구가 있습니다. 범인은 바로 '상여금'와 '성과급'인데요, 상여와 성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 상여는 보통 기본 연봉에 포함된 개념이고, 성과는 기본 연봉에 포함되지 않은 개념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는 게 편할 것 같아요. 자, 하나씩 살펴봅시다. 상여 1. 상여금은 연봉에 이미 포함된 금액이다. 상여의 경우, 연봉에 추가적으로 보너스 금액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연봉에서 잘라지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자, 예를 들어봅시다. 연봉 3000에 상여 800%라고 명시 되어 있는 곳은 정해진 연봉 외에 추가적으로 800%가 나온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원래 받을 연봉 3000을 20개로 나누어서 준다는 소리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갑자기 왜 20이라는 숫자가 나왔냐구요? 1년은 12달이...

[자기소개서] 읽고 싶은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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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합격팁, 가독성 높이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자기소개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가독성 입니다. 이 말, 공감 가시나요?  공감가지 않으신다면 조금만 시간을 내서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이 글을 읽는 5분 정도의 시간에 정말 많은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직접 자기소개서 서류 검토를 해보았던 친구, 선배 몇 명에게 수도 없이 들었던 이야기들이거든요. 자, 인사담당자들이 채용 시즌에 퇴근하기 위해서 하루에 읽어야 하는 자소서는 과연 몇 편일까요? 책상 한켠에 벽처럼 쌓여있는 자소서는 단지 나의 퇴근을 막는 짜증거리일 뿐입니다. 안 그래도 힘들었던 오늘 하루, 빨리 퇴근하고 쉬고 싶은데, 이거 자기 앞에 할당된 자소서는 다 검토해야 집에 갈 수 있죠.  어떤 책임감 넘치는 인사담당자가 처음에는 그래도 정성스레 읽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30~40장 넘어가게 된다먄 다들 그냥 쓱쓱 읽고 휙휙 넘기게 되고 말죠.  이미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거든요.  이거 빨리 하고 퇴근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 같을 뿐. (출처: google image, Labeled for reuse with modification) 그런데 생각해보세요. 취준생들 보면은 기본 인식이, '자기소개서는 나를 회사에 파는 것 (나라는 상품을 소개하는 것)' 이런 이미지가 있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요. 나의 장점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거든요.   하지만 그러다보니 정작 글은 개판이 됩니다. 짧으면 500자 길면 2000자 정도의 문항에, 이 얘기 저 얘기 짬뽕 되어서 난해하고 읽기 지루한 글이 되어 버려요...

[자기소개서] 이메일 입사지원 방법 & 꼭 들어갈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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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업들은 그 기업마다의 정해진 양식에 따라 온라인폼으로 지원서를 받는데요, 일부 기업들은 이메일로 지원하라고 하죠?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가이드가 자세하지 않다보니 당황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메일로 입사지원을 받는 기업에 지원하시는 경우, 본의 아니게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내용들을 정리한 포스팅입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사람인, 인쿠르트, 잡코리아 등의 취업 사이트를 돌아다니기도 하고, 취뽀, 취업의 달인, 독취사 등의 취업 카페를 돌아다니면서 우리는 수많은 기업들을 만납니다. 이런 수많은 기업들 중에 간간히, 이메일을 이용해 지원서를 받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중소, 중견기업인 경우나 또는 오래된 전통을 고수하는 강소기업들, 숨겨진 알짜, 신의 직장들 중에서도 이런 곳들이 꽤 있죠.   왜 이렇게 구닥다리야?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그곳에 가보면 전혀 다른 이미지의 회사가 있을 수도 있구요. (실제로 구닥다리일수도 있구요...) 일본계 회사들 중에서는 일부러 지원자의 정성을 보기 위해 자필 자기소개서를 받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메일로 입사지원을 하게 되는 경우에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는 정성스럽게 쓰고서는, 이메일은 막 보내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어요. 인사팀에서 각각의 메일은 읽어보지 않고 메일의 첨부파일만 일괄선택해서 PC에 저장할 수도 있어요. 반대로 메일을 읽어보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죠.  당연히 이 2가지 상황에 모두 대비해야 합니다. 예의를 지키는 이메일 지원.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막상,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다 쓰고나서 이메일에는 뭐라고 써야할지 잘 모르겠죠?...

면접 복장 - 비즈니스 캐주얼 면접 복장은 도대체 어떻게 입으라는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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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복장으로 "비즈니스 캐주얼" 입고 오라고 하면, 도대체 어느 정도 수준을 원하는 것인지 참 당황스럽죠? 그래서 이 비즈니스 캐주얼 면접 복장 때문에 검색해서 들어오셨을 거구요. 그래도 남자 면접 복장은 정형화된 틀이 있어서 쉬운 편인데, 면접 복장 캐주얼 하게 입고오라고 했을 때 여자 면접 복장은 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감도 안 잡히죠.. 특히 여름이면 더더욱이요! 여자 여름 면접 복장은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너무 하늘하늘하면 욕 먹을 것 같고ㅠ 이렇게 면접 복장 때문에 고민이 많을 취준생들을 위해 비즈니스 캐주얼은 어떤 것인지 인사담당자들이 대답한 내용, 그리고 제가 직접 10년 넘게 직장생활 하면서 "이 정도면 비즈니스 캐주얼이구나" 자연스럽게 알게 된 얘기들을 정리해놓은 포스팅입니다. 비즈니스 캐주얼, 비지니스 캐주얼..   도대체 인사담당자들이 '편하게' 입고 오라는 비즈니스 캐주얼은 뭘까요? 이런 표현들이 오히려 우리를 당황스럽게 합니다.  (출처: google image, Labeled for reuse with modification) 3번째가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business casual의 모습... 이지만 하지만, 대한민국 면접 자리에서는 높은 확률로 욕 쳐먹습니다....ㅠ 우리를 당황하게 하는 이 애매한 복장,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말한 비지니스 캐주얼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아래 내용은 수많은 업계들 중에서도 빡빡하기로 유명한 어느 유통업에 종사하는 인사담당자가 정의하는 비지니스 캐주얼을 참고한 거구요, 비캐 입는 회사에서 생활해보다 보니 "면접자가 갖춰야 할 비즈니스 캐주얼은 이 정도?" 그렇게 제게 느껴지는 수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 면접장 가보면 다들 그러고 있을 거에요. ■  인사담당자가 보는 비지니스 캐주얼 비지니스 캐주얼이란, 1. 자켓의 착용을 기본으로 하여 비지니스적인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 2. 행동하는 것에 불편함이 없으며, 3. 본인...